전세 살면서 주식투자로 돈을 불리겠다는 신혼부부 얼마 전 한 부동산 중개업소를 다시 찾아온 신혼부부의 이야기가 화제가 됐다.이 부부는 결혼자금으로 6억 원을 가지고 있었지만, 집을 매수하는 대신 전세자금대출 1억 5,000만 원을 받아 30평대 아파트 전세에 들어갔다.당시 중개사는 같은 단지의 20평대 아파트를 11억 5,000만 원에 매수하라고 권했다. 하지만 부부는 전세로 몇 년 더 살면서 돈을 모은 뒤 더 좋은 동네에 집을 사겠다는 계획이었다.그런데 그때 매수를 권했던 아파트의 호가가 15억 원까지 올랐다.물론 과거에 매수했으면 무조건 이익을 봤다는 뜻은 아니다. 다만 집값이 상승한 상황에서 당시의 선택이 아쉬울 수밖에 없었다.이번에는 전세를 빼고 월세로 옮긴 이유그런데 이 신혼부부가 이번에는 월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