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길을 걷다가 도로 틈으로 물이 솟아오르거나 상수도 맨홀 주변에서 물이 새는 모습을 발견했다면 신고해 보세요. 서울시는 상수도관 누수를 최초로 신고한 시민에게 3만 원 상당의 서울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포상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수도 누수 신고하면 3만 원 지급서울시는 상수도관 누수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복구하기 위해 2021년 6월부터 누수 신고 포상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2024년과 2025년에는 전체 누수의 40% 이상이 시민 신고로 발견됐습니다. 시민의 신고가 실제 누수 발견과 피해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상수도관에서 물이 새면 수돗물이 낭비될 뿐 아니라 도로 파손, 침수, 교통 통제 등의 피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누수를 일찍 발견할수록 피해를 줄이고 복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