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을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폐업이나 채무 문제로 다시 시작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서울시는 이러한 소상공인의 재기를 돕기 위해 '서울형 다시서기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하반기부터 지원 대상을 더욱 확대했습니다.서울형 다시서기 프로젝트란? 재기의 의지가 있는 서울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교육, 컨설팅, 금융지원, 초기자금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특히 올해부터는 새도약기금 채권매각기업도 지원 대상에 포함되면서 더 많은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온라인·오프라인 경영 교육 제공전문가 1:1 맞춤 컨설팅(고객관리, SNS 마케팅, 손익관리 등 32개 분야)사업 운영자금 신용보증 지원대출금리 최대 2.5%p 이차보전보증료 최대 4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