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는 일을 잘하는 것만큼이나 자신의 사생활과 성취를 어디까지 공개할지 판단하는 것도 중요하다.특히 주식이나 부동산으로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는 신중하게 꺼내는 편이 좋다. 친한 동료에게는 가벼운 자랑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듣는 사람에 따라서는 상대적인 박탈감이나 질투를 느끼는 계기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직장 동료와 친하다고 모든 것을 공유할 필요는 없다회사에서는 매일 얼굴을 보고 함께 일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사람이 생긴다. 회식도 하고 개인적인 고민도 나누다 보면 직장 동료를 친구처럼 느끼기도 한다.하지만 회사는 친목 모임인 동시에 업무와 평가, 승진이 얽혀 있는 조직이다. 서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더라도 이해관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은 생각해 둘 필요가 있다. 누군가 주식 투자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