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관악구 아파트 시장을 살펴보면 같은 관악구 안에서도 준공연도와 입지에 따라 가격대가 꽤 다르게 형성되는 모습이 눈에 띕니다.신축 아파트부터 20년 이상 된 구축 단지까지 다양한 아파트에서 거래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단지마다 실거래 흐름도 조금씩 다른 모습입니다. 같은 면적대라고 하더라도 세대수나 준공시기, 주변 편의시설과 교통 접근성 등에 따라 실제 체감하는 가격 차이가 꽤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신축 아파트와 기존 단지 사이의 가격 차이도 눈에 띄는 편입니다.오늘은 관악구에서도 연식과 입지, 규모 등이 서로 다른 아파트 5곳의 최근 실거래 흐름과 생활 여건을 함께 정리해봤습니다. 관악우성아파트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관악우성아파트는 1,597세대 규모의 대단지이며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