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재건축 사업이 또 한 단계 진행됐습니다.성남시가 분당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2차 특별정비구역을 선정했는데요.이번에는 이매촌1, 시범단지1, 파크타운, 푸른마을, 한솔마을2 등 5개 구역, 총 1만3,429가구가 선정됐습니다.지난해 1차 특별정비구역에 이어 올해도 대규모 구역이 추가되면서 분당 재건축이 점차 도시 전체의 정비사업으로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분당 2차 특별정비구역 5곳이번에 선정된 특별정비구역은 다음과 같습니다.이매촌11,734가구시범단지14,200가구파크타운3,025가구푸른마을2,598가구한솔마을21,872가구합계13,429가구당초 올해 계획된 선정 규모는 약 1만2,000가구였지만 최종적으로는 1만3,429가구가 선정됐습니다.특히 관심을 끄는 부분은 신청 규모입니다.지난 7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