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당신의 월급은 물가 상승을 못이긴다. 많이 들어봤지만, 사실상 인정하지 않는 부분이 아니였나 싶다' 돈을 더많이 벌면 되잔아? 연봉을 계속계속 높여서 이직하면 되잖아? 이런생각?그렇다고 이 고정급여를 포기하라고? 내가 무슨 사업을 ? 난 사업의 ㅅ도 모르는데?'역시 관성의 법칙 여기서도 통한다. 2.시작은 '내 집 마련'부터 오빠랑 나는 일단 전세로 시작했다. 2년만 채우고 나갈 생각으로 가득차있다.내집이 아니라는 불편함 2년 or 4년마다 이사 다녀야 하는 이사 스트레스그래서 우리는 내년에 결혼을 한 후, 바로 매매 준비를 하기로 결정했다. 3. 입사한 순간부터 그만둘 준비를 해야한다. 최근에 내가 이직을 했다. 연봉은 기존대비 600만원 정도 up했다. 근데 사실상 뜯어보면 그렇게 up 된거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