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2회 음주를 했던 나 10월말부터 헬스시작해서 12월까지 술을 마시면서도 몸무게 자체로 4kg를 감량했다 1월에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술을 끊고, 2월 6일 저녁에 마실 생각만 하고있다.그래서 오늘은 1월 17일 거의 3주가 되어가는데 오히려 적응이 된거같다 ㅋㅋㅋㅋ 술이 그렇게 땡기지도 않고오빠가 좀 심심해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운동을 하면 바로바로 효과가 보여서 좋다. 술을 안먹고, 주중에는 최대한 다이어트식으로 먹되( 굶거나 절식을 하지 않음)오히려 선생님이 그건 요요를 일으키고, 폭식을 만들고, 살을 안빠지게 만든다고 한다.우리몸은 아주 똑똑하기 때문에 급작스러운 변화에 항상성이 작용하므로 몸을 잘 달래주면서 빼야되는 것 같다. 그래서 어제도 족발 조금 보쌈 많이 먹었어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