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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급여 수선유지급여 2026 신청 총정리! 노후주택 수리비 최대 1,601만 원 지원

onion1208 2026. 7. 12. 06:49

오래된 집에 살다 보면 지붕 누수, 낡은 보일러, 곰팡이, 단열 부족 등으로 생활이 불편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수리비 부담 때문에 계속 미루고 있다면 주거급여 수선유지급여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에도 자가주택에 거주하는 주거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최대 1,601만 원까지 주택 수리비를 지원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신청 대상부터 지원금액, 신청방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주거급여 수선유지급여 2026 신청 총정리! 노후주택 수리비 최대 1,601만 원 지원

주거급여 수선유지급여란?

주거급여 수선유지급여는 자가주택에 거주하는 주거급여 수급자의 노후주택을 국가가 수리해주는 제도입니다.

단순한 도배나 장판 교체부터 지붕 보수, 단열공사, 욕실 개선까지 주택 상태에 따라 다양한 공사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가능한 공사

  • 도배 및 장판 교체
  • 창호 교체
  • 단열 공사
  • 지붕 보수
  • 외벽 보수
  • 보일러 교체
  • 욕실 개선
  • 주방 개선
  • 전기·급수 설비 개선
  • 기타 주택 기능 회복 공사

2026년 신청 대상

다음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 주거급여 수급자
  • 본인 소유 주택 거주
  • 주택 노후화로 보수가 필요한 경우
  •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

반대로 아래의 경우는 대상이 아닙니다.

  • 임차주택 거주자
  • 비닐하우스·컨테이너 등 비주택 거주
  • 공동명의 주택은 공동소유자 전원 동의 필요

신청 방법

신청은 두 가지 방법으로 가능합니다.

  •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 복지로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

대한민국 대표 복지포털 '복지로'

 

복지로

 

www.bokjiro.go.kr

2026년 주거급여 소득 기준

최대 얼마까지 지원될까?

주택 노후 정도에 따라 지원금이 달라집니다.

보수 유형별 지원 내용

지원금도 소득 수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추가 지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부 대상자는 별도 지원도 가능합니다.

  •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 최대 380만 원
  • 고령자 편의시설 설치 : 최대 50만 원
  • 침수 우려 주택 침수방지시설 : 최대 350만 원